정부, 화이자·얀센 코로나19 백신 계약 체결 완료, 200만회분 추가로 8,600만회분 확보
- 화이자 2,000만회분, 얀센 200만회분 추가된 600만회분 계약 체결 -
□ 정부는 지난 12월 8일에 발표한 코로나19 해외 개발 백신 확보 계획과 관련하여 화이자 및 얀센과 백신 선구매 계약 체결을 완료하였다.
ㅇ 그간 정부는 해당 제약사와 비밀유지서약(CDA)를 체결하고 구매 약관 및 구매 계약서에 대한 법률 검토, 해당 제약사와의 회의와 협상을 거쳐 왔다.
ㅇ 기존 계약 체결한 아스트라제네카 2,000만회분과 함께 화이자 2,000만회분, 얀센 600만회분을 공급받을 예정이며, 얀센의 경우 당초 400만회분 보다 200만회분이 추가된 물량으로 계약을 체결하였다.
* 당초 Covax Facility 2,000만회분(1,000만명분) 및 개별 제약사 협상 6,400만회분(3,400만명분)으로 총 8,400만회분(4,400만명분)을 확보하기로 하였으나, 총 8,600만회분(4,600만명분)으로 확대
ㅇ 또한, 모더나 2,000만회분에 대해서는 ‘21.1월 계약을 목표로 현재 계약서 검토와 협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.
< 기업별 백신 선구매 현황 (총 6,600만회분) >
구분
아스트라제네카
화이자
얀센*
모더나
백신 종류
바이러스 전달체 백신
mRNA 백신
선구매 물량
2,000만 회분
600만 회분
접종횟수
2회
1회*
진행 상황
11월 계약체결 완료
12월 계약체결 완료
‘21년 초 예정
* 진행 중인 임상시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
□ 선구매한 백신은 ‘21년 1분기(2~3월)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며, 다른 나라에 비하여 늦지 않게 단계적으로 접종을 추진할 예정이다.
ㅇ 얀센 백신은 내년 2분기부터, 화이자 백신은 내년 3분기부터 도입될 예정이다. 정부는 백신이 조속히 도입될 수 있도록 해당 제약사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.
ㅇ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를 면밀히 들여다보며 가능한 한 빨리 국민이 안심하고 접종을 받도록 세심하게 챙길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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